인양 작업의 한 화면
IoT 소형 타워크레인 운영관리
인양 중량·후크 거리·지브각·풍속을 조종석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 인양 중량·후크 거리·지브각·풍속
- 작업반경별 정격하중 비교
- 현장사무실에서 같은 표시값

인양 전, 같은 자리에서
인양 하중과 작업반경, 풍속을 한눈에.
인양 중량을 보면서 작업반경과 상부 풍속도 살펴야 합니다. 주요 표시값을 조종석 화면에 모아 보여줘, 운전원이 현재 상태와 작업반경별 정격하중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인양 판단
인양 전에 확인할 주요 측정값을 한곳에.
인양 중량·후크 거리·지브각·풍속을 한 화면에 표시합니다. 운전원은 현재 표시값을 보고 작업반경별 정격하중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01
상부 풍속
순간풍속과 평균풍속을 조종석에서 확인한 뒤
- 02
인양 상태
작업반경별 정격하중과 현재 무게를 현장 인원과 확인하면 안전한 인양 준비 끝.
- 03
조종석 경고
순간풍속 10m/s 등 정한 기준을 넘으면 경고를 확인
조종석과 현장사무실
조종석의 측정값을 현장사무실에서도.

조종석 화면
운전원이 풍속·인양 상태와 경고를 확인하면

관리자 화면
안전관리자도 현장사무실에서 같은 표시값을 확인할 수 있도록.

사람이 이어 가는 판단
표시값과 현장 기준을 대조해 인양 작업을 판단합니다.
표시값을 보고
작업을 준비
운전원과 양중 책임자가 풍속·하중 표시를 확인하고 현장 절차에 따라 작업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멈춰 보고
다음 작업을 판단하다.
경고를 확인한 뒤에는 양중 책임자와 안전관리자가 현장 절차에 따라 다음 절차, 대응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강점
IoT 소형 타워크레인 운영관리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인양 전 확인할 정보를 한 화면에
인양 전에는 표시값을 보며 작업을 준비하고 정한 기준을 넘으면 다음 작업 진행을 위한 판단 기준으로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3가지를 한 번에
흩어져 있던 확인이 조종석 한 화면에 모입니다. 계기를 번갈아 보지 않고 직관적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부 풍속을 조종석에서
지상에서 느끼는 바람 대신, 타워 상부의 정확한 순간풍속과 평균풍속이 조종석에 표시되어, 다음 작업 판단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업반경이 바뀌면 정격하중도 함께
작업반경별 정격하중이 현재 인양 중량과 나란히 표시됩니다. 덕분에 정격하중과 대조하며, 현재 인양 중량이 적합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현장사무실에서도 같은 표시값
현장사무실에서도 조종석과 같은 표시값을 확인해 운전원과 작업 상황을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