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안전교육 통역

세이프브릿지

한국어 설명을 여러 언어의 텍스트로 번역하고 교육 기록으로 남깁니다.

세이프브릿지를 소개합니다. 교육자가 한국어로 말하면 화면에는 근로자 언어의 번역 패널이 뜨고 교육자료는 그대로 쓰고 번역 텍스트와 원본 음성은 교육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다국어로 변해가는 지금의 현장에 맞춘 안전교육 기기입니다.

15개 언어한 번의 한국어 설명을 동시에 번역 자막으로

안전교육장 화면에 여러 언어 통역 패널이 나란히 뜬 모습
안전교육장 화면에 여러 언어 통역 패널이 나란히 뜬 모습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안전교육.

한국어로 설명해도, 자막은 각자의 언어로.

같은 교육을 들어도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면 옆 사람에게 내용을 다시 묻게 됩니다. 세이프브릿지는 교육자의 한국어 설명을 언어별 텍스트로 보여줘, 근로자가 자기 언어의 화면을 보며 교육을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

한 번의 안전교육을 현장의 모두에게 전달하다.

안전교육의 말과 화면을 각자의 언어로.

교육자의 한국어 음성을 인식해 여러 언어의 번역 자막으로 표시합니다. 기존 교육자료와 자막을 함께 보면서 교육하고, 번역 내용과 원본 음성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1. 01

    교육자가 마이크로 안전교육

    오늘의 작업과 멈춰야 할 순간을 한국어로 설명

  2. 02

    음성 인식⁠·대상 언어 번역

    말한 내용이 인식되고 참여하는 언어별 텍스트로 분리

  3. 03

    기존 교육자료 위 언어별 번역 패널

    쓰던 PPT⁠·이미지⁠·영상 위에서 각자의 언어로 내용을 확인

  4. 04

    교육 뒤 번역 텍스트와 원본 음성 기록 검토

    교육이 끝난 뒤에도 그때의 설명을 다시 확인

다국어 시대

교육자료 옆에 나란히 뜨는 번역 자막.

여러 국적의 근로자가 함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교육과 TBM 통역에 사용합니다.

최대 15개 언어를 동시에 화면에 표시합니다. 교육 뒤에는 번역 텍스트와 원본 음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강점

세이프브릿지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세이프브릿지의 힌디어⁠·영어 번역 자막 화면
세이프브릿지 실행 화면. 같은 안전 설명이 중국어 · 힌디어 · 영어 패널에 나란히 번역되어 떠 있다

자료와 언어가 한 화면에

한 화면에서 교육자료와 언어별 번역 패널을 함께 확인합니다.

설명은 한 번, 이해는 각자의 언어로

교육자는 같은 내용을 언어마다 다시 옮기지 않고 근로자는 자기 언어로 뜬 화면을 읽습니다.

15개 언어까지

한 번의 한국어 설명이 참여하는 언어별 텍스트로 동시에 옮겨져 화면에 뜹니다.

말하는 대로 인식해 옮깁니다

교육자가 마이크로 설명하면 그대로 인식해 언어별 텍스트로 번역합니다.

교육 뒤에도 남는 그날의 설명

번역 내용을 시간별 문서로 남기고 번역 전 원본 음성도 함께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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